[2026 국감] 송영길 의원, 군의관 'PA 대체론' 제기…"PA 정도 능력만 돼도 군의료 유지 가능"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길 의원이 7일 군의관 인력이 줄어드는 현 상황에 대해 "진료지원(PA) 간호사 정도 능력만 되면 군의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지 않느냐" 며 군 의료인 등급을 다양화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중략) 송 의원은 또 "사실상 군 의사의 경우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일하게 된다.) 긴급하게, 응급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아주 전문적인 고도의 의학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군의관이 PA(진료지원간호사, physician assistant)라고 우리나라로 치면 수간호사에 해당하는 정도 능력만 있어도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설명했다. # 국정감사 시즌이라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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