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지금이 사실 김민석에게 판이 깔려있는 시기인데

잘해나갈거란 생각은 아직도 유효하지만 생각보다 김민석의 민주당이 확 치고 나가는 부분이 없어보이네요. 조작기소 관련 부분이라던가 조희대 탄핵 부분 등등 지금 시점 확 치고 나가고 스피드있게 가져가야될 사안들도 너무 속도가 느린듯싶고… 당원들과 국민들이 바라는 개혁부분 -검찰개혁에서 미진한 부분이라고 예상되는 부분에 대한 부분적 보완과 완벽함에 이르도록 할수있는 시스템 숙려 -언론개혁(특히나 뉴미디어 부분이라 할수있는 인스타나 쓰레드,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유튜브 등등에 대한 부분) -사법부개혁(대법관 증원과 관련한 확실한 방향 제시 및 이대로 둘수없는 판사들의 제멋대로식 자판기식 판결 부분) -그외 각종 개혁들과 민생법안들의(실용적인 부분에서 어필할게 찾아보면 많을겁니다.) 속전속결식 법안 마련과 대응 등등등 총선까지는 1년반 남짓 남은 상황에다 이래나 저래나 당대표 본인으로서의 권한과 특히나 공천권을 가진 최적의 시기의 당대표로서의 파워까지 고려하면 본인이 정말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스피드하게 갈건 가고 완급조절 잘해서 실력 발휘 잘 해주면 정말 정치인 김민석으로서도 이만큼 판이 깔려있는 시기가 없을거라 보는데 말이죠. 본인이 말했던 그 <강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스마트한 민주당>을 통해 당정청 원팀으로서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발휘해줬으면 합니다. 결국 국민들에게든 당원들에게든 백마디 말이 무슨 소용이 있고 필요가 있겠나 싶습니다. 모든 분야에서든 진짜 선수들은 그냥 자신의 퍼포먼스와 성과로 보여주면 된다고 봅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