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금메달의 가치는 남녀가 다르지 않고 태극마크의 무게도 다르지 않다"면서 "남자 선수에게 병역 혜택이 있다면, 병역의무가 없는 여성 선수에게도 국가를 대표해 이룬 성취에 걸맞은 보상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성 메달리스트 대우 방안 마련 필요성을 역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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