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신재훈 어쩌다가 일반인에서 용아병이 되었고 지금 어떤지 다시 한번 정리 하기로 한다 때는 몇십개월전 친구와 같이 부업을 하기 위해 서울 어느 카페에서 창업 할까 말까 이야기 하던 도중 갑자기 3명의 이상한 괴한들이 나타나더니 총기를 꺼내서 어떤 한 여성을 잡아서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천장에 쏘고 주변을 협박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쫓아내고 있었다 보통이라면 주변 사람들도 같이 잡아서 협박 할탠대 뭔가 일반적인 테러리스트가 아니였다 나중에 상황을 듣고 보니 '그냥 돈 많은 어느 명문가를 노린 테러'였다 지금 생각해도 상당히 광기 넘치는 짓 이였지 그런대 그 여성은 알고 보니 내 친구의 정략결혼 상대였지만 그 친구의 소꿉친구이자 서로 어릴 때 부 터 좋아하던 사이였고 둘이 함깨 고아인 나한테 신분 상관 없이 본인들과 동등한 사람으로 대해준 고마운 친구다 그러다 보니 처음엔 나하고 내 친구는 페닉에 빠졌지만 곧 침작하게 상황을 살펴보고 그 범죄자들의 허점이 보이면서 우리는 눈빛으로 서로의 생각을 파악 한 다음 처음부터 확실히 범죄자들을 진압 성공하고 경찰에게 범죄자를 넘겨 주려 할 때 기절한 척 한 한명의 범죄자가 본인의 차로 도주 한 뒤 차 속에 있던 기관총으로(나중에 알아보니 전문적인 강도로 꽤 많은 사상자를 만들고 재산 탈취로 만든 불법 총기였음) 내 친구를 쏠려고 준비함 그래서 일단 급한 대로 기관총 쪽으로 막고 그 많은 총알을 정면에서 맞고 쓰러졌고 거기서 쓰러졌다 다행이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을 쏘려 할 때 경찰 특수부대가 저격으로 그를 저지 하는 것 까지 보고 의식을 잃었다 병원에서 일어 날 땐 그저 생명유지 장치로 간신히 숨만 붙은 상태였다 상태가 진짜 절망적 이였다 다행이 두 친구 다 무사했지만 내 상태를 보고는 그대로 절망하고 말았다 기적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을 뿐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였다 그때 두 친구들의 부모님들은 나를 위해 국방부 관계자와 함깨 한가지 재안을 했다 바로 '용아병 입영신청서' 였다 친구들은 처음에는 군대로 끌려가는 것 자체를 걱정 했으나 나는 선하고 약한 사람들을 구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 자리에서 주저 없이 수락 했다 그리고 용아병에 대한 설명으로 1. 어느 불괴의 용 제단으로 가서 공룡 화석에 내 심장 중 남은 부분에 박힌 다음 화석과 당신의 몸 모두가 녹아내린 뒤 새로이 불괴의 몸으로 빚어진 다는 거 2. 그 결과의 신체가 인간 상테일 때는 TS된 '미소녀'라는 것, 그리고 용아병으로 변할 때는 박힌 화석의 공룡모습이 된다는 것 3. 원래는 선택의 자유가 있긴 하지만 전면전을 치를 용아병 자체가 아예 없다 보니까 부득이 하게 ' 아르헨티노사우루스'의 화석으로 박는 다는것 [대신 사고만 없으면 소령으로 진급 가능하다 했지만 아래의 사건들로 이 조건은 무효가 됬다] 4. 영구적으로 직업군인을 해야만 하고 전력유출을 막기 위해 해외여행은 불가능 (한국 땅 밖으로 나가는 것은 오직 군사작전뿐) 국내 여행도 사실상 불가능 [이 과정에서 친한 친구 하고의 만남도 중요한 게 아니면 아예 못 만난다고 함] 5. 아무래도 현재 보험의 모순이 있다 보니까 의료보험의 혜택을 볼 일이 없지만 건보료는 내야 하고, 연금은 몇 살이건 지급되지 않지만 국민연금은 내는 것 그래도 새 생명을 얻고 군인으로서 혼자서는 힘든 선한 약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향이 생긴 생각을 가지고 ' 용아병 입영신청서'에 사인을 했다 그리고 두 친구와 친구들 부모님들의 대가 없는 선행으로 다시 살 기회를 잡고 친구 부모님들의 명예를 지키고 올리기 위해 마지막 만남과 기약 없는 이별을 하고 불괴의 용 제단으로 가서 용아병으로 바뀌였다 그래서 원래는 '미소녀' 모습을 해야 하는데... 음... 그... 문제가 생겼다 얼굴 자체와 크기는 미소녀가 확실히 맞는데... 신체가 그렇게 변하지 못했다 불괴의 몸으로 완성된 직후엔 변한 것 자체는 받아들였지만 일어서려 하니까 갑자기 높아지는 몸에 놀라고 옆의 전신 거울을 보니까 내모습은 '미소녀'가 아니라... '미소녀+BBW' 상테였다....아? 뭐지? 뭐야 몰라 무서워... 그래서 국방부 모두와 난 당황을 하며 'ㅇ...어?' 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진정되기 까지 시간이 좀 걸렸고 신체를 측정 해보니 키는 무려 520cm였고 무게는 흠... 7톤? '미소녀'? 일단 '얼굴 미소녀'여성은 맞아서 정신을 간산히 유지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국방부 직원들에게 물어볼 정신도 없이 혼란만 오다가 일반적인 용아병 인간 모습이랑 다른지라 우연히 시찰하던 국방부 장관님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히 분석 하라는 것과 '국군재정관리단'조차 측정 도구를 새로 바꾸는 것에 주저 없는 모습을 보고서는 흠... 고생길 열어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몇 일 후의 결과로는 원래도 일반인에 비해 강한 육체가 신체가 강한 공룡과의 만남으로 얼굴을 뺀 나머지가 일반적인 미소녀와 다르게 됐다는 분석 결과를 들었다... 근대 몸의 근육이 일반 여성과 똑같은대 신채 측정 중에 힘을 체크 하는 부분만 비정상적으로 강해 진건 내 몸인데도 무서웠다... 더군다나 bbw이상의 몸이라 배와 가슴, 엉덩이와 허벅지는 지방으로는 꽉 차서 원래는 힘을 낼수 없는데도 말이다... 힘을 내지 않아도 손은 5t, 다리는 20t이라니... 그래도 점프력과 이동력은 다른 용아병들과 같다는 말에 '약간은' 안심되기도 했었다... 음... 안심될 거리가 이것 밖에 없어서... 그리고 용아병으로 변화 한 후에도(변하고 싶을땐 그냥 변해지고 안 하고 싶을땐 안하니깐 편하긴 하다) 같은 종 공룡 중에선 가장 크긴 하지만 이상할 만큼 더 거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이때 인간 모습의 활동은 음... 그냥... 고생 그 자체였지... 특히 내가 드러나지 조차 않았던 '노출증'과 '성욕과다'가 처음 변한 후 10분이 지나고 날 때부터 미친 듯이 올라와 통제조차 못해서 최소 벙커 20개를 먼지로 만들고 나서야 진정된 건 아직도 내게 가장 큰 흑역사다 이때 한 말도 또 다른 흑역사 인게 진 마조녀 방식으로 소리 지르고 다녀서 인지 불명예스런 칭호인 '거대 되지 마조녀'였다... 아 XX... [다행이 기적적으로 사람의 피해는 없으나 이 과정에 2~3개의 신형 핵 벙커도 먼지가 됐다고 한다... 으어어어... 미안해요...] 그래도 전면전의 가장 중요 위치에 있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용아병들은 그냥 내 모습에 신기해서 인지 그것도 아니면 어떻게든 붙잡힐 위기에 놓인 몇 용아병들을 훈련도 없이 억지로 강제 투입된 첫 전투에 인간 모습으로 완벽하게 모두 구출한 것 때문인진 몰라도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는 초반 시기 조차 트러블 하나도 없이 지내고 있다 [아니면 1개월 복무할 때 있었던 공룡형태 용아병을 성욕조절 실패 실수로 항문이... 아닌... 거...기...로 깔아뭉겐 '용아병 압축봉인 사건' 때문인가?... 다행이 상대 용아병이 매우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과 나의 끊임없는 사과로 관개가 1일만에 회복 되었다... 진짜 미안해...] 그 후에 받은 군장들( 기수, 용아병 특수군화, 용아병 강화외골격 )과 동료 군인들, 동료 용아병들의 도움으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것 뿐만 아니라 세계의 민간지원 임무를 맡을 때 마다 보육원에서 동생들을 돌보던 경험을 살려 고아 아이들을 돌본 결과 다행이 '거대한 누나'라는 재대로 된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지금 상태는 키 769cm, 몸무게 12t, 얼굴만 처음 그대로 가슴과 배, 엉덩이, 허벅지는 더 커지고 심지어 근육도 생겨나고 처지는 부위도 아예 없는 'SSBBW'상태고 힘 주지 않아도 11 t까지는 한손 으로 들 수 있고 킥력은 121t 측정되는 이 미친 몸을 내 몸이라 하기 무섭다 성욕도 그칠 새 없이 증가하기도 하고... 분명 운동 한번도 못해서 근육이 약해져야 정상인데... 이제는 너무 무섭다... 그리고 한계가 있는 과거가 그리워... 학자들도 이젠 '몰라 뭐야 무서워' 상태다... 심지어 용아병 상태도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어떡하냐 나... -------------------------------------------------------------------------------------------------------------------------------------------- # 의 부족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빌드 캐릭터 회상과 현재의 내용입니다. 부족하거나 틀린 부분을 수정하느라 어느새 10월 5일을 넘겼네요 그래도 수정할 부분이 생기면 수정하겠습니다. Ps. 탭을 잘못 올렸다면 다른 탭으로 옮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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