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분부터 뉴스공장에 간 이유 홍사훈이 이 말까지 하며 뉴스공장에 출연하려 했던 이유는? 김건희 취재 당시 자신의 보도가 KBS 9시 뉴스에 나가지 못했던 사연부터, 김어준과 인연을 맺고 뉴스공장에 합류하게 된 이야기를 홍사훈이 직접 들려줍니다. 여기에 의사와 변호사를 병행했던 정필승의 이야기, ‘젊은 유시민’ 대신 ‘잘생긴 김어준’을 원한 별명 토크까지.. 서로를 향한 농담에는 거침이 없고, 취재와 검증 보도 이야기까지 맛있는 한 상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지금 시청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CrWL45aLAs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