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장 심해서 아 좀 싶었는데 볼수록 눈밖에 안보임 분명 이 캐는 ㅂㅅ백남인데 울망할 때 아ㅠㅠㅠ하고 식겁함 반전?스포?없이 보라는 얘기 들었었는데 뭐가 반전인지는 잘 모르겧음 주인공이 연기중이라는거? 극중극이 배경 상 실제 일어난일이라는거? 1은 너무 초반이고 2는 대놓고 아님 내가 뭘 놓쳤지 감독?각본가가 주연배우에게 너네세대가 지구를 망쳐놨고 우린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이렇게라도 웃어야한다였나 그 부분 너무 와닿았음 연극 각본상 과장한거겠지만 존나 늙은 대통령과 그 관료들 차피 오늘내일하다 죽을거라 지구고 미래고 ㅈ도 관심없는거나 쓰잘데기없는 거에거 말꼬리잡느라 중요한 얘기는 하지도 않는거나 ㅂㅅ같이 기도합시다하는거 걍 현실이잖아 병신같은 종교웅앵 집어치우고 현실을 살았으면 좋겠어 지구인들아 우리 ㅈ되고 있잖아 쓰잘데기없는 겉치레 눈앞의 사소한 이익말고 크게 보고 힘을 합치면 좋겠는데 저지경날때까지 절대 불가능인걸 아니까 보고나와서 생각하니 답답해짐 모두까기 마가까기 기업까기 백남까기 영화인거 알고 ㅂㅅ같은 부분 ㅈㄴ 웃겼는데 일단 기업이 기업하고 정부가 정부하는 상황이 걍 현실이어서 무섭고 ㄹㅇ 빙하가 저지랄났을 때 어케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시발 화성가기? 너무 무섭고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