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선수 황서현 1위를 기록하고 세리머니를 위해 경기장에 뛰어오르려 하자 민아영 감독과 박효진 트레이너가 0.1초만에 반응하여 끌어내림 규정상 경기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가 경기장에 다시 들어가면 페널티를 받을 수 있는데 감독과 트레이너의 발빠른 대처로 금메달을 지켜냄 유도 선수 정수진 시합 당일 정성숙 감독이 밥 먹으라 해서 먹었는데 알고보니 계체 대상 먹은 것 토하고 머리카락 자르고 다급히 뛰면서 칼로리 소비를 해봤지만 100g 초과되어 기권패 처리됨 + 선수가 자기관리 못한 것처럼 덤터기 씌우려 함 세계선수권 참가 위해 선수들 데리고 이동중 두바이 공항에서 밥 먹다 비행기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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