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184인거 추석전에 남편이 다 팔아버렸을땐, 이제 오를건데 수익하나도 못보고 팔았다고 제가 막 뭐라하고 추석내내 제가 우울해했더니 남편이 183에 다시 샀어요 ㅎㅎㅎ 어제 오늘 왜 또 난리인거죠. 남편이 판게 신의 한수였는데 제가 무슨짓을 한건지 모르겠어요. 이제 물타기도 싫고 지겨워요. 184도 엄청 물타서 만들어 놓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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