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가이낙스. 사장이 야금야금 판권 긴빠이쳐서 팔아먹으려다 걸려서 소송당하고 괴뢰회사 가이나 등을 세웠으나 결국 이하의 회사들에 판권 및 권리를 빼앗김. 신규 회사인 가이나등은 현재 구작품에 대한 판권은 보유하고 있지 않음. 스튜디오 카라 - 안노 히데아키의 개인 회사. 에반게리온 외 밑에 언급한 작품 제외한 가이낙스 기존 판권 대부분을 보유 (왕립우주군, 에반게리온, 나디아 등등의 구 가이낙스의 대부분 판권 보유) 마찬가지로 스탭들이 나와서 세운 트리거. 천원돌파 그렌라간 판권 보유중 가이낙스 게임사업부를 계승한 요나고 가이낙스 당연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판권 보유. 단 4편은 판권 미보유로 추정중 이하는 판권 회수 실패한 작품들 프리크리 공동제작이었던 Production I.G로 판권이 넘어감 건버스터 시리즈 이건 어디 팔려갔는지 감도 안오는 중 연관 작품들이 일본에서 나오는거 아니면 해외 판권은 애초에 파악도 안 되어서 연관 작품 해외 발매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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