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도마 버릴 때도 돈이 들더군요. 안버리고 에어프라이어, 빵반죽기 받침대로 썼는데요, 집 정리 하다가 사놓고 방치한 바퀴(벌레 아니고 굴러가는 바퀴)가 8개 나왔어요. 도마에 바퀴 달고 폴딩 박스 고정하고 끈 달았어요. 내부가 비닐로 되어있고 각잡힌 장바구니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어요.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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