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광 기자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24년도 9월 경 뉴스토마토의 이준석, 명태균 관련된 '홍매화'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이준석은 2024년 4월에 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준석은 박현광 기자를 신뢰했었죠. 박현광 기자가 왜 이준석이 본인을 신뢰하는지, 그 이유 중의 하나를 2025년 7월에 여의도 옆 문래동 에 출연해서 말했었네요. 그때 선거에서 진 민주당 공영운 후보는 아래 쇼츠를 봤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1. 적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아군(!)을 죽이는 행동은 어느 정도 용납될 수 있을까? 이걸 또 본인 입으로 이야기를 하는 멘탈리티는 과연 뭘까요? 2. 이준석과 짬짬이한 김현정은 결국 뉴스쇼를 떠났고, 이준석과 컨설턴트 계약을 한 박성민 정치컨설턴드는 쉬고 있고 이준석의 국회의원 당선을 도운 박현광은 나름 청와대 출입기자로 악명(!)을 날리고 있네요. 한줄요약.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내용을 자발적으로 하지 말자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AdIFg5EP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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