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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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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ㅇㅇㅇ가 ㅇㅇㅇ라고 상정하고 봤는데 ㅅㅍ

인어섬 = 인형 자매 이거랑 발음 비슷해서 한잎두잎이가 자매관계일거다라는 거 보고 영화 다시 보고 왔는데 존나 맘 찢어짐 한잎이 언니 두잎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봤음 의지할 곳은 서로 뿐인 상태에서 알뜰살뜰 살다가 그냥 동생이 물고기 잔뜩 구워먹고 싶어해서 배 타고 나가 낚시한 것 뿐이었는데.... 세이렌이라는 재해를 만나고 동생은 괜찮아~ 나쁜 존재 아니야~ 하다가 결국 가까이 온 세이렌한테 배 공격받고 그와중에 언니 지키겠다고 언니 밀치고 꼬리 직격타 대신 맞은 거잖음 언니가 그 상황에서 눈깔이 어떻게 안 도는데.... 애는 아프지 곧 죽을 거 같지 방법은 하나뿐이지 ㄹㅇ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다른 방법은 없지ㅜㅜㅜ 목숨걸고 준비해서 동굴까지 들어간 거잖아... 조림으로 만든 것도 너무 정성임 그냥 굽거나 삶았으면 빨랐을텐데 조림으로 했잖아 양념 다하고 약불에 오래오래 졸인게 정말 인어고기가 영생을 가쳐다주지 않는 평범한 고기였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맛있으면 애가 깨어나지 않을까 그래도 맛있었으면 좋겠어서 먹기 편했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조리한 거 같음 마을 사람들한테 함구한 거 잘못하긴 했지만 진짜 한잎두잎이 탓은 못하겠음 얘넨 그냥 서로를 사랑한 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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