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일하는 것보다 놀면서 돈받는거 편하다 시럽급여라고 비꼬면서 실업급여 타면서 소고기 사먹고 해외여행간다고 비판하는데... 실업급여가 편한게 아닙니다 제 주변 40~50대 이모님, 삼촌들 말 들어보면. 죽을라 합니다 나이는 먹었지. 그 나이에 재취업은 안되지. 어쩔수 없이 실업급여 타 먹으면서 몇달 버티면서 재취업 노리는데. 이게 돈이 생각보다 적다고 합니다 많이 받아봐야 200만원 언저리 따까리인데 이건 그나마 주 40시간 근로자에게 해당되는 경우고. 주 35시간 근무자는 173만원까지 내려간답니다 이 돈 가지고 생활이 안돼요. 직장 다니는 것보다 실업급여 금액이 더 많다구요???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요새 최저임금이 많이 올라서 어딜가나 최저 250만원 이상은 보장해주는데 세금뗴도 200 몇십만원은 충분히 받는데. 일하는 것보다 놀면서 실업급여 받는게 더 많다는 말은 어불성설이죠 어떻게 직장다니는것보다 실업급여가 많다는 말이 왜 나오는 건지 다들 이해가 안간다고 합니다 놀면서 실업급여 타먹으면서 여행다닌다?? 그건 20대 대학생 알바에게나 해당하지 만 35세 이상 취업자들은 그냥 직장 다니고 싶어합니다 직장 다니는게 훨씬 돈을 더 많이 받거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40세 이상 고령층들은 월 최저 350만원 이상은 받아야 생활이 되는데. 실업급여 받으면서 탱자탱자 놀고 싶어하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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