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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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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이소영식 노동체제 개악은 봉건주의 농노 시대로 퇴행하겠다는 겁니다.

국부론의 저자이자 자본주의의 아버지인 애덤 스미스 국부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은 단 한번 나오는 표현이고 요즘처럼 그 이유가 정부의 개입 없이 자본가가 자기하고 싶은대로 해야 사회의 부가 증가하고, 그 부자의 부를 저소득층이 나눠 갖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원래 의미는 당시 팽배했던 국수주의 경향으로 수입은 관세를 때리고 수출은 장려하고 국내에 금과 은을 각 국가별로 모으려던것을 비판하고 자본가들이 자유로운 무역과 경제활동을 보장해야 전체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한다는 뜻이고 그 자본가들의 욕심대로 했을때 모두가 이익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 보이지 않는 손이 나온 배경이죠. 애덤 스미스가 가장 강조한 것은 분업생산, 중상주의 비판 및 자유무역 증진, 개인의 이익추구 행위가 사회이익으로 귀결된다는걸 강좋했는데 책에서 오늘날의 최저임금개념에 관련된 내용을 보면 거주나 생계에 관련하여 최소한의 보장이 되어야 가정을 꾸리고 다음 세대의 노동력을 창출해야 그 사회를 지탱하고 윱지할수 있다고 했고 최소한의 소득보장의 가치는 그 사회를 지탱할 수있는 이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층 노동자들이 당연히 가져야할 정당하고 도덕적인 가치라고 강조했었습니다. 우리가 기업을 위해 소상공인을 위해 노동자가 필요한 최소한의 생계비를 댓가로 지불하지 않으면 그것이 증세 농노 사회나 초창기 자본주의 사회의 노동착취 사회와 무엇이 다를까요? 극민 개개인의 정당한 노동에 대한 최소한의 댓가를 지불하자는 것은 마르크스주의나 사회주의 빨갱이 사상이 아니라 자본주의 기차가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원동력입니다. 설국열차 보심분들은 알겠지만 우리 지본주의 사회가 설국열차 그 자체이죠. 노동자가 일하지 않는데 즉 실직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주자는 것과 노동자가 정당하게 일하고 난뒤에 주는 급여를 줄이자는 주장은 전혀 다른 성질의 주장입니다. 강남 한복판에서 일해도 김밥천국에서 일하면 돈을 적게 줘도 된다? 경기도 외곽의 삼상전자에서 일하면 최저임금을 올려서 줘야 된다? 사용자 관점에서 고용자 관점에서 자본가 관점에서 보면 맞겠지만 그간 그저 서득하위계층은 하찮으니 돈 적게 주거나 주지말자인데 그게 농노사회나 노비사회와 뭐가 다르겠습니까? 차등적용은 누가 정하는 겁니까? 김밥천국에서 일하는 사람과 심성전자에서 일하는 사람은 최소생존조건이 다릅니까? 제대로 된 생각을 가진 정치인들이라먄 최저임금 이전에 어떻게 양질의 직장이 생길것인가? 어떻게 우수한 노동인재를 발굴하고 시대이 뒤쳐진 직업인등을 어떨게 재교육하고 이미 노동력을 상실한 퇴지구노린들을 어떻게 보호해줄것임가? 어떻게 청장년층아 주택을 마련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게 할수 있을것이낙? 그럴려면 어떤 국가로 만들지를 비전을 제시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안력과 재정을 확보하고 운영하고 법을 정비해야지 이재명이 부르짖는 소리없는 알게 모르게 다가오는 개혁은 사람들 못먹고 못살게 하는 정책인가? 왜 수많은 사람들이 어쩔수 없이 자영업으로 내몰리는지 파악을 하고는 있는건지...지금의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자영업의 몰락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근래 1년내외 기간 이재명 정부의 책임은 없는건지 스스로 창와대 있는 인간들은 뭐잡고 반성하여 된다 봅니다. 극우들 가짜 자본주의 찬양자들 재벌들이 좋아하는 보이지 않는 손의 애덤 스미스가 최소임금에 대해서 뭐라 했는지 제미나이한테 물어본걸 말미에 붙여놓을테니 혹시 라도 지나가는 뉴이재명이나 세작들 일베들 잘 읽어봐라 책 이름: 《국부론》 (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 1776) "대다수 구성원이 가난하고 비참한 사회는 결코 번영하거나 행복할 수 없다." "No society can surely be flourishing and happy, of which the far greater part of the members are poor and miserable." — 《국부론》 제1편 제8장 「노동의 임금에 대하여」 ( Chapter VIII: Of the Wages of Labour ) "국민 전체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잘 곳을 제공하는 노동자들이 스스로도 적절하게 먹고, 입고, 거주할 수 있을 정도의 노동 생산물 지분을 갖는 것은 단순한 정의(Equity)이다." "It is but equity, besides, that they who feed, cloath and lodge the whole body of the people, should have such a share of the produce of their own labour as to be themselves tolerably well fed, clothed, and lodged." — 《국부론》 제1편 제8장 "사람은 항상 자신의 노동으로 살아가야 하며, 그의 임금은 최소한 자신을 유지하기에 충분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임금은 이보다 조금 더 많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가족을 부양하고 노동자의 세대를 이어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A man must always live by his work, and his wages must at least be sufficient to maintain him. They must even upon most occasions be somewhat more, otherwise it would be impossible for him to bring up a family, and the race of such workmen could not last beyond the first generation." — 《국부론》 제1편 제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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