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니 관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접하게 됩니다. 대부분 국제적 영역의 일이죠. 마찬가지로 관에서 해야할 일인데 개인이 고생하는걸 보게 됩니다. 이 역시 국제적 영역의 일입니다. 황이사님이 하는 일은 후자라 판단됩니다. 그래서 두가지를 당부이자 우려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황이사님께 후원한 내역도 딴지에 올려 드렸으니 혹 오해하실 우려가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고요 # 찾고 보니 벌써 두달이 더 지났네요. 지금 참가하고 계신 국제 행사에 다른 나라 대표들은 어떻게 왔는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개인이 할 일이 아니라 정부에서, 국가에서 할 일을 개인이 하고 있는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건 정부가 몰라주어도 지지자들에게는 알려야 할 중요 포인트입니다. 두번째는 거기서 만나는 한국인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그사람들 순수 민간일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국제 행사입니다. 그러니 조심하시라는 겁니다. 지금은 황이사님의 대외활동보다 황이사님같은 존재가 더욱 소중한 시기입니다. 나이는 황이사님보다 한참 윗연배이지만 이런 걱정의 마음을 담아 황이사님께 글 남깁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