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누워있으면 긋고싶거나 발정나서 애싸재낀 좆모 조져버리고 싶은 맘만 들어서 어떻게든 뭔갈 해야댐..근데 동네를 나가서 만보~만오천보씩 걷고,심해저바닥 티어인 겜을 하고 본 만화를 보고 또보고 해도 인생이 끝나질않네 다들 심심할때 머함...?? 가족이란 것들은 맨날 입에 달고사는 말이 ‘너정도면‘,‘잘난 애가‘ 이지랄하고ㅅㅂ 어릴때 이쁘장하고 똑똑했다고 나이쳐먹어까지 잘나야 하는 법은 없잖아 열등감은 질리도록 느껴서 이제 사촌들 봐도 감흥도없네 그냥 닥치든 빨리죽든해서 부동산이나 물려주지 나랑 지들중에 누가먼저 죽나 대결하나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