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라이헤나우 수도원에서 제작된 부활의 아침을 담고 있는 작품이예요.그림에서 천사가 세 여인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알리고 있어요.무덤을 지켰던 두 병사는 자고 있어요.자고 있는 두 병사는 부활한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에 깨어있지 못한 사람들을 뜻해요.이 두 병사같이 자신의 욕망의 꿈에 취해 영혼이 잠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했었어요.재미있는 작품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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