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성분이 되게 어눌한 말투로 자긴 지적장애가 있고 남편이랑 애기가 많이 아프니 도와달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껌 파는 분이 계셨음. 어떤 아저씨가 아유 도와드리고싶은데 내가 카드밖에 없네.. 하니까 그 어눌하던 여자분이 갑자기 개총명한 목소리로 계좌번호 드릴까요?? 그럼 ㅅㅂ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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