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며칠전에 1호선 탔는데

어떤 여성분이 되게 어눌한 말투로 자긴 지적장애가 있고 남편이랑 애기가 많이 아프니 도와달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껌 파는 분이 계셨음. 어떤 아저씨가 아유 도와드리고싶은데 내가 카드밖에 없네.. 하니까 그 어눌하던 여자분이 갑자기 개총명한 목소리로 계좌번호 드릴까요?? 그럼 ㅅㅂㅋㅋㅋㅋㅋㅋ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