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저녁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이제 하룻밤 자고 금요일 새벽에 방콕을 떠납니다. 오늘은 발마사지를 받고 아시아틱에 갔다가 별 거 없어서 사판 탁신역으로 가서 초밥을 먹고 mk 수키도 먹고 스웬슨 아포가토를 먹었습니다. 태국 여행은 잘 먹고 잘 마시고 마사지를 잘 받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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