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현실에 똥 위에 희망을 뿌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뭐 정부 시작하고부터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많았지만 (실속없는 AI 밀어주기라던지, 기업인들 추켜세우기 등등) 검찰 개혁이 이상한 길을 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슬슬 이선생의 본색을 깨닫기 시작하셨지만 아직도 희망 혹은 진영을 지키겠다는 이야기는 많이 나옵니다 다만 진짜 나중을 생각해보세요. 이재명의 공소취소에 대한 갈망, 반도체 숟갈 얹기에 따른 부작용, 검찰개혁 후퇴에 따른 기득권 재발호 거기다가 C8524부터 수많은 낙하산들, 공개 방송으로 수없이 많이 남은 검찰 공소 장난질거리가 가득한 이 정부가 마감되고 그 후에 지속해서 공격받으면서 수많은 공소 감사 수사 등으로 난리가 나면 손 쓸 방법이 없어요 검찰 장난질이니까 쉴드 치러 가실 건가요 그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음만 계속 해서 상처받고 의문이 계속 늘어나면서 진영 자체가 무너져요... 최대한 빠른 손절이 정답입니다. 사실 손절도 아니에요. 저들은 민주당 정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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