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귀찮은데 갑자기 머리에서 꽤괜 문장, 꽤괜 상황 등등이 나올 때마다 걍 존나 도파민 파티임. 술술 써지면 너무 행복해고 안써지면 좀 슬프긴 한데 그래도 꾸역꾸역 문장 만드는 맛이 있어... 결국 사람이 쓰는 글로 회귀하게 됨.. 사람맛이 나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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