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아… 형이 미안… 후웅…… 아랏서…… 아랏다구…… 히엑… 헥… 얘들아…! 같이 가…! 휘융~~ (자기 혼자 노는 중) 으우웅… 오분마안… 쪼끔만 더어… 잘게에… 헤헿헤헤헤헤헤 이럴 거 생각하면 존나 귀엽다 진심으로... ‘이게.. 맏형..?’ 동생들 자각없이 귀여운 큰형이 솔직히 귀여워서 속으로 함박웃음 짓고 당장이라도 달려가 볼 쭈물쭈물 하고 싶지만 큰형이라 차마 귀여워~ 이렇게 하지도 못하고 손도 못 대고 속으로만 앓는 거 좋다.. 근데 형 없을 땐 셋이서 아 형 존나 귀엽다 에반데… 이러고 난리날 듯. 그리고 귀여운 감정과 동시에 귀여운 큰형 밖에 내보내기 불안해서 한숨 푹푹 쉴 것 같다 ㅋㅋㅋㅋㅋ 존나존나 불안하거든.. 그래서 애들이 큰형 매번 감싸고돌고 과보호하는데 그레이스는 아무것도 모르고 읭? 애들이 오늘 또 나 데리러왔네 헤헤 이러고나 있을 것 같음.. 길거리 지나다니면 어떤 미친놈 꼬일지 몰라서 데리러가는건데... 큰형이 넘 아방해서 동생들 환장하는 게 보고싶다 고슬고슬 고슬사자 4형제 그레이스 식스 콜트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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