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내읾.. 7일 전에 우연한 계기로 입문 시작했는데, 캐릭들도 너무 이쁘고 겜도 잘맞아서 재밋게 하고있음 특히 육성도 랭크 디자인이 보석같이 이뻐서 이거 올리려고 몸비트는게 아주 재밌었음 내아내 키운거랑 명함 아래는 입문 1일차 여담임 겜 입문을 럽온유보고 한거라서 첫 육성도 럽온유로 시작했었음 근데 스토리가 비쥬얼이랑 다르게 훨씬 어둡고 절망적이여서 하면서 눈물나올 정도로 몰입해서 하고있었는데.. 마지막 재팬컵에서 아아한태 개패듯이 뚜드리맞고 3착으로 사출당해버림과 동시에 '아몬드 아이'라는 존재에 대한 코스믹호러급 트라우마가 생겨버림.. 그렇게 육성종료(안락사)당하고 바로 럽온유의 스토리 난이도가 심상치 않음을 파악. 휴식 및 복습겸 차애였던 아르당 육성을 시작했음 아르당은 다행이 난이도가 비교적 훨씬 쉬웠고, 럽온유 육성에서 배웠던 점들을 총동원해서 1트만에 완주하고 우마뾰이를 듣는데 성공했음 그렇게 육성에 대해서 거의 감을 잡고 다시 럽온유 육성을 시작했는데, 전과 다르게 크제랑 라라도 이기면서 순항했고, 아아한테는 이변없이 뚜드리맞았지만 내아내를 완주시키는데에 성공했음 그동안 여러 게임를 해보면서 이만큼 캐릭터와 깊은 유대를 쌓고 그에 대해 감동 받았던 적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완주시키고 나서의 그 고양감과 감정의 파도는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였음.. 요약: 앞으로 말딸 자주 그릴듯..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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