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주택가에 사는중 1층은 배달 가게인 주택 건물이 좀 있는데 유독 오후 6시 부터 새벽 5시까지 문을 열어놓고 장사하는 배달 가게가 있음 이 가게에서 새벽 마다 배민 주문 벨소리, 식기 부딪히는 소리, 타이머 소리 때문에 자는데 스트레스 받음ㅠㅠ 이게 중국인 혐오랑 무슨 상관이냐? 새벽 2-3시에 들렸던 중국 뉴스, 노래 소리 들어서 배달 가게 사장이거나 직원이 중국인 이라는걸 알게됨ㅋㅋ 솔직히 밤에도 소음 개빡치는데 새벽까지 문열어 놓고 장사 하다보니까 새벽 내내 소음내서 더 화남 ㅜㅜㅜ 경찰 신고, 민원 까지 해볼 생각인데 혹시 나같이 비슷한 문제를 겪어서 해결 봤거나 대응 하기 좋은 아이디어나 새벽내내 문 쳐 열고 장사하는 심리 아는 웃붕이 있다면 알려줘 ㅈㄴ 고통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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