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말이죠. 쇼펜하우어는 사람은 도덕보다 이기심이 먼저 자라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사람은 도덕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이익에 맞게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생명의 위기앞에서는 부모도 형제도 배신하는겁니다. 그래서 천년이 넘는 유교를 유교와 법가의 혼융되는 정치로 바꿔야합니다. 그래서 긴병에 효자없다고 부모를 버리는거죠. 근데 부모는 자식 못버립니다. 하지만 자식은 부모 버리죠. 게다가 형제면 조카면 더 배신을 잘하게 되겠죠. 물론 가족이니까 지켜내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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