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 뭐니 해도 money가 가장 중요함. 영화도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굴러가는거라서 money를 빼고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음. 자칭우파나 자칭보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좌파가 영화계를 꽉잡고 있네 예술계를 점령했네 떠드는데 그런거 다 소용없음. 영화건 예술이건 스포츠건 다 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임. 그런데 왜? 자칭보수나 자칭우파가 좋아하는 스토리의 영화같은게 거의 없을까? 뭐긴 투자자들이 보기에 돈이 안될거 같으니 투자를 못받는거지 이러면 또 투자자들도 좌파라고 할려나? money앞에 좌우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머리에 들어 있는게 우동사리도 아닌 그냥 밀가루반죽수준인걸 자백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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