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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고문이었던 고동진이 밝히는 호남반도체

https://www.youtube.com/watch?v=5gPkWc51lJE 모 호남 의원이 지산지소를 이야기하며 광주에 재생에너지가 많이 있다며 반도체 이야기를 최태원 회장한테 했는데 최태원 회장이 반도체가 "왜 광주로 가야하느냐"라고 반문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라는 듯한 표정이었다 그러나 그 뒤 2달 만에 호남 반도체 구상이 급부상했다 "언제부터 검토했던거냐?"하라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부담스러워할까봐 전화 안했는데, 이래저래 돌려서 알아보니 거의 1달 사이에 그렇게 결정이 됐다. 5월에 젠슨황 만났을때 최태원이 미국 일본 등등으로 반도체 부지를 논하고 있었지, 호남 이야기는 일절 없었다. 호남에는 한빛(4.2gw)짜리 있지만 용인쪽으로 2040년까지 끌어올 예정이었는데, 호남 반도체가 2GW는 한빛원전에서, 4GW는 "경상도에서" 동의도 없이 가져온다 태양광이 호남에 12GW 있다지만 호남의 실제 태양광 발전 효율은 15%대, ESS 요구되지만 ESS 안정성 문제도 해결 안돼 미군과 광주군공항 협의도 안되어있고, 배전망 25km?가 필요한데 한전에서야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밀양같은 사례 고려시 6~7년은 걸릴 것 인력문제도 팹 1개당 2000+가 필요한데 용인에서 내려보낼것인가? 누가 2030년 6월까지 가동한다는데,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 주변에 문과 출신만 있느냐? 재생에너지를 반도체랑 엮는 것 역시 반도체 공장의 특성상 신중해야 한다, 단전 한번 되면 손실이 막대하다 前 삼성전자 고문, 現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강남구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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