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비가 침투해도 초동조치 개나주고 도망가서 허위보고 결국 100여명의 공비가 강원도와 경북 일대에서 민간인 학살 자행(1968년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하사가 애인이 변심했다 오해하곤 술처먹고 시내에 나가 민간인들이 오가는 극장 앞에 수류탄 까던짐 사망 6명, 중상자 25명 국방부 앞을 지키던 초병들이 통금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길가는 처녀를 납치 윤간 초임 간부가 좆같다고 후임들에게 경례금지 소대장실에서 화투치고, 하사와 소위 전투화를 감춰 쩔쩔매는걸 보며 비웃음 정신 수준이 개새끼 수준이고 개처럼 행동하니까 당시 위에서도 개처럼 부려먹으며 개패듯이 팬거지 나이 50 60넘게 쳐먹고 인생살며 자식새대에게 내세울 업적이 개나소나 가는 군대 36개월 조뺑이깐거하고 개새끼처럼 쳐맞은 것 뿐이면 그냥 미래 세대들에 짐 되지 말고 흙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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