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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너무 ㅇㅁㄱ 같은 생각인데... 뿌꾸프랫으로

앤디한테 레시피 외우게 시키고 그거 자기 앞에서 줄줄 읊게 해놓고 유두자극하는 아담 보고 싶음 일단 말단 알바로 채용해놓고 너 레시피 다 외우면 주방에서 요리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함. 대신 주방에선 집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네 몸을 자극하고 흥분시켜도 절대 흐트러지면 안 된다고. 그러기 위한 훈련이라고 할듯.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다 거친 과정이라면서 (절대 아님) 그래서 일 끝나고 나면 아담 사무실에 불려와 레시피 읊는데 요리 하나를 제대로 읊는 날이 없겠지. 아담이 양쪽 유두를 동시에 자극하면 머리가 새하얘지고 몸만 비틀게 돼서. 안 그래도 살 쪄서 가슴도 배도 엉덩이도 한 바가지인데 아담이 근엄한 얼굴로 여기저기 만지고 손가락으로 튕기고 그러면 부끄럽고 흥분돼서 비틀대기까지 함. 도대체 언제 레시피를 외우려고 그래? 열심히 하는 거 맞아? 라며 괜히 날카롭게 말하고, 앤디가 분명 다 외웠는데 지금도 분명 머리에 다 들어있는데 안 나온다고 대답함. 아담은 앤디를 책상에엎어놓고 뒤에서 ㅎㅁ 리밍하면서 다시 레시피 읊으라고 하겠지. 아무말도 못하고 신음만 흘리다가 결국 앤디 펑펑 울어버렸으면... 너무 흥분돼서 자꾸 까먹는다고... 솔직한 반응에 아담도 결국 몰래 웃어버리겠지. 애초에 이런 애를 주방에 들일 생각도 없지만 계속 곁에 두고 괴롭히고 싶을 거임. 그래서 앤디가 너무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게, 일단은 한 단계 승진인척 이제 홀 청소가 아니라 내 개인 비서 하라고 시킬듯. 뛸듯이 기뻐하며 감사하다는 앤디 바닥에 무릎 꿇게 하고 입안 가득 좆 물리면서 비서가 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고 너만 할 수 있디고 세뇌시킴. 앤디는 살면서 그런 말 처음 들어봐가지고 최선을 다해 츕츕 소리까지 내며 열심히 빨겠지... 앤디는 영원히 주방에 들어갈 수 없는데 그냥 언젠가는 요리사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ㄹㅇ 영원히 아담 옆에서 좆빨고 구멍대고 희롱 당하며 레시피 하나 제대로 못 읊으면 좋겠다. 주변에선 다 앤디가 아담의 정부라든가 뭐 장난감이라든가 하여튼 이런 관계로 보는데 당사자는 요리사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중이라고 굳게 믿을듯 ㅌㅌㅌㅌㅌㅌ 아담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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