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이 2027년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요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보도함 - 이번 IPO를 통해 약 100억 달러를 조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 JP모건·씨티그룹·UBS도 주관사로 참여할 예정이며, 솔리다임은 별도로 상장 전 자금 조달(Pre-IPO)도 추진하고 있음 - 다만 상장 관련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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