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정치 성향 다르다고 성희롱·인격모독…좌시 않겠다” n.news.naver.com 악성 댓글에 선처 없는 법적 대응 경고 최근 악플러 한 명 재판 넘겼다고 밝혀 배우 김부선(본명 김근희·65)이 악성 댓글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과를 알리면서 앞으로도 선처 없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김부선은 문화계에서 보호 안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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