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무자격 마사지사가 국대를 들쑤시게 방관한거나 감독이 준 자유시간에 탁구를 쳤다고 이강인 멱살잡은것만봐도 착한거하곤 거리가 백만광년쯤은 멀지만 진짜 황인범 골넣고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았는데 그타이밍에 자기 기자한테 뒷담들은거 기분나쁘다고 인터뷰 못하게 한 건 진짜 보통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가는 인성이죠. 국대와 후배보다 자기 기분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 이강인 탁구친것도 본인이 기분나쁘니까 멱살잡은 거죠. 참 신기해요 그때도 한창 이강인이 골넣고 어시하고 전경기들 잘하고 있을때였거든요 꼭 후배들이 잘하면 히스테리를 부리네요 덕분에 본인 월드컵 역사상 최고로 주목받을수 있던 황인범은 얼마나 기분이 참담했을까요. TV 틀면 나오는 손흥민 광고보면 더 기분이 더러웠을듯 후배들 길터준다고 스스로 빨리 은퇴한 박지성이 새삼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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