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람 잡지 마라"...추석 연휴 일가족 덮친 역주행, 가해자는 '53년생' [영상] n.news.naver.com 추석 연휴를 마치고 귀가하던 일가족이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던 차량에 들이받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동승했던 딸이 얼굴 등을 크게 다쳐 24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8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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