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9FdK1QNvAw 달린 댓글들 극장갈돈은없고 주말의 명화를 안방불끄고 온가족이 17인치 테레비보며 수박먹던 그시절이 행복했던것 같아요 여름만 되면 특선영화를 했고 서부영화가 주를 이루었는데... 매주 그 영화 기다리다 보는게 낙이었는데.. 어릴때. 잠도 안자고. 토요명화 명화극장 기다리곤했지...아 그시절. 그립다. 이음악을 들으며 보리차를 마셨더니 보리차가 위스키가 되었습니다ㅋㅋㅋ 서부영화 특유의 가오와 낭만이 느껴지는 노래다 이 노래를 들려줬더니 제 차 매연 대신 말똥을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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