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되고부터 깍는 예산들이 왜 전부 취약계층 위주인가요? 재정 건전성 확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영유아·노인·농민 등 취약계층 복지사업이 직접적인 타격으로 민심이 돌아서고 있는걸 모르나요? 차기 총선에서 그동안 좋은 밭이라고 생각하던 경기도를 작정하고 갈아 엎으려는 행보가 아니라면, 본인의 차기행보를 생각한다면, 도정에 집중하면 좋겠네요. 괜히 본인사람 꽂으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의심받지 말고 본인이 지금 있는 자리에서 본인이 해야할 일에 집중해야 본인의 다음 정치행보에도 도움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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