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인이거나 군인을 경험한 국민이거나 군인을 가족으로 둔 가족일것이다. "저 군대 않갑니다" 징계는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스포츠의 목적과 정신이 포상과 보상으로 손상된 스포츠정신의 타락!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의 허탈함과 차별! 누구나 메달을 딸 수는 없지만,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은 매일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고,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그누구도 대놓고 군대를 이야기 하지않는다. 당연한 과정이고, 희생이다 반드시, 스포츠 정신을 손상시키고, 젊은 청년들의 희생을 가볍게 본 몇몇의 선수들에게는 본보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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