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있는데 엄마들끼리도 친구라 서로 얘기 자주 하고 무슨 이슈 생기면 상대한테 말 안해도 엄마나 자식들 통해서 알게되고 그런 사이거든 친구가 전직장 취직 했을때 사내에서 직괴 당해서.. 입사하고 1년도 안되서 그만뒀는데 이모(친구어머니)는 그게 많이 충격이었는지 울엄마한테도.. 이모가 말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데 엄마는 친구한테 좀 많이 실망했다 책임감이 없는거다 이런식으로 계속 안 좋게말해 사실 친구가 직괴 당한거는 나만 알고있긴 한데.. 친구가 걍 너는 알고있으라고 나한테만 말해줬거든 설령 그런거 아니더라도 입사했는데 퇴사하고 이런게 그렇게 특별하게 큰 일인가? 친구 퇴사하고 3개월쉬고 그 쉬는동안에도 계속 쿠팡 나가고 그랬는데 이모는 그것도 맘에 안 들어하고 이모가 맘에 안들어하니 엄마한테도 안좋게 말해서 엄마도 마음에 안들어하고….. 친구가 지금은 다시 새로 취업했는데 아직도 심심하면 친구얘기 꺼내면서 나한테 너도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함.. 진짜 너무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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