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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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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자 우리는 소수다.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수 있었던건. 아이러니 하게도 윤석열의 계엄이란 뻘짓이다. 김문수랑 한덕수랑 그 아사리판을 만들고도 김문수가 40%를 먹는게 이나라 대선판이다. 고로 우리는 사실 소수다. 지금 다시 대선하면?? 이길 자신있나?? 윤석열, 김건희의 죄상이 차고넘치는 증거가 있지만 무죄도 가능하다 우리가 믿고있던 사법 시스템은 사실 입바른 소리하는 소수들의 소리일뿐. 대부분의 검사, 판사, 변호사는 우리와 반대로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소수다. 우리가 유별난거다. 당대표 하나 우리 의지대로 뽑지 못하고 대통령 트윗 몇줄에 밀리는 꼴 사실 우리는 소수다. 이 게시판이라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우리끼리 떠들뿐 사실 우리는 소수다. 우리가 밀고있는 정책 하나도 대통령이 틀어버리면 어찌 할수 없는 사실 우리는 소수다. 내가 이런저런 뻘글을 게시판에 쓸때면 늘 달리는 비판적인 댓들이 있다. 소수의 사례로 너무 과하게 해석하네요.. 다~ 그런거 아니고 니가 그런거에요~~~ 그런데 우리 서로 그런 비판을 너무 객관적으로 잘 하지만. 우리가 그 소수의 사례일꺼란 생각 안해봤나?? 우리가 옳다고 한들 사실 우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우리는 소수다. 인정할건 인정하자... 벌건 대낮에 김건희가 걸어나오는 꼴을 볼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요즘 매일 매일 허무하고 힘빠진다. 우리가 할수 있는게 사실 없다.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도 이미 뒤돌아 가버렸다. 예전에 유시민작가님이 하던 이야기가 떠오른다.. 꾸역꾸역 그래도 갈꺼라고... 아무리 반대해도 꾸역 꾸역 가면서 망하든 말든 이제 힘도 안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소수이다. 인정할건 인정하자. 바뀌는게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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