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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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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을 보면 영화인들은 오만하고 지들이 산업이라는걸 모르는듯

이젠 영화내용이 패드립영화니 패륜적이니 이런걸 이야기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 눈에 보이는건 영화인들의 태도입니다. 결국 지금사태는 정치적이건 뭐건 소비자들중 상당수가 니네 작품 엿같다고 반발한 상황입니다. 즉 영화산업에 대한 소비자들 중 일부가 들고일어난격이죠. 근데 지금 영화인들이 취하는 태도가 소비자 클레임에 대하는 자세가 맞습니까??? 산업의 판매자들이 소비자에게 영화를 왜 영화를 안봄??? 이러는게 정상적인 클레임대응으로 보이나요? 영화를 스마트폰으로 바꿔보죠. 에플과 갤럭시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마침 스타벅스가 있었네요. 스타벅스 탱크데이논란이 터졌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생각이없냐? 고의아니냐? 조롱아니냐? 라는 반응이 있었죠 여기서 실수인지 고의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건 정용진과 이 마케팅을 기획한 담당자입니다. 실제론 진짜 별생각없이 했을수도 있죠. 그러나 뭐가 정답인들 스타벅스가 지금 영화처럼 뭐 마케팅 하나로 그러냐? 마케팅은 마케팅으로 봐라고 그러던가요? 아니죠. 정용진은 스타벅스 사장 해임하고 납작 엎드렸습니다. 커피시장에서 본인들이 소비자들에게 팔아야 하는 상황이니 굳이 대립각을 세우지않은거죠. 정치권에서 패고 소비자들이 난리쳐도 밖에는 제 3자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나 이거 너무한거 아님??? 이라고 했지 정용진은 그냥 소비자들 진정시키려했고 납작 엎드렸습니다. 갤럭시나 이이폰으로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해도 삼성이나 에플같은 대기업도 영화인들처럼 저럴까요? 그렇다고 영화계가 정용진마냥 감독이나 제작자 누구 잘라라는건 아니고 자기네들 영화를 만드는 작품방향을 무조건 바꿔야한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소비자클레임이잖아요? 소비자클레임에 소비자와 영화를 영화로 봐라거나 대립각 세우는 사람 봤어요? 아 딱 한명 생각나네요 NBA의 르브론제임스가 리얼월드 드립쳤다가 선수 내내 꼬리표로 따라다니는 흑역사로 남아있는 사건이요. 마이클 조던 바로 뒤를 이은 GOAT 2위선수도 저런꼴이죠. 영화계는 매번 한국영화가 죽어간다 살려달라고 징징거리지만 아직 안이하게 생각하는것같네요 결국은 사람들이 자기네들 영화를 봐주러 와줄수밖에 없을거라고 믿는듯합니다. 그런데 어쩌죠? 이젠 집에서 넷플릭스나 다른 OTT와 유튜브가 있고 꼭 영상만이 즐길거리가 아닌걸요. 그래서 그냥 한국영화 안보기로 생각했습니다. 날 호구로 아는 산업군에게 돈쓰기 싫네요. 지금 그런분들이 점점 늘어가는걸로 아는데.... 그러고도 정신못차리는 영화계는 왜 한국영화를 봐주지않는다며 징징거리고 있겟죠. 본인들이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는건 생각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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