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나르시시트가 말아먹은 K-민주주의" 어제자 <겸공> '영화공장'에 소개된 <서울의 밤> 소개를 보면서 느낀 지극히 주관적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봤습니다. 그 K-민주주의는 시민들이 윤석열의 12.3 내란으로부터 목숨지켜 지켜내면서까지 쌓아올린 민주주의의 전 세계적 수준의 금자탑입니다. 현재 전 세계의 민주주의는 서구, 북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대륙을 가리지 않고 준동하는 극우파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K-민주주의는 그 마지막 방패막이었는데 사기꾼 나르시시트가 다 말아먹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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