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멤버들이랑 한 달에 한 번씩 면담하면서 그거 노트북으로 정리하고 그랬다는데 멤버가 네 명이니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셈... 이런 거 연차 쌓여서 말해주는 거 하나씩 들으면 그 어릴 때 데뷔해서 멤버들이랑 잘해보자고 으쌰으쌰 하던 그게 생각나고 그래갖고 기분 이상해짐ㅋㅋㅋㅋ 수빈이도 수빈이고 진짜 멤버들도 너무 잘 따라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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