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리센느 원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11회에서는 12팀의 합격 팀 중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강형호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중략 (스페셜 MC 일부 멘트 내용) - 스페셜 MC들의 풍성한 축하 무대도 이어진다. 리센느와 포레스텔라의 스페셜 무대는 물론, 참가팀 '방가방가'로 활약 중인 방예담의 부캐 'DIMO REX'의 깜짝 무대까지 마련돼 무대를 꽉 채운다. 여기에 펜타곤 우석과 가수 바다가 객석에서 깜짝 포착돼 참가자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할 예정이다. 파이널 진출 12팀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방예담과 부모님이 뭉친 '방가방가'를 필두로 엄마와 아들 팀 '거북이처럼', 뮤지컬 부자 '봉한이네', 얼굴 없는 음원 강자 '소문난 목소리', 지역축제 스타 '도레미' '인띠밴드', 평균 연령 80세의 '꽃메청춘합창단', 17년 만에 지상파에 입성한 '썸데이' '애둘레이디', X-연인 팀 '넌 나의 20대였어' '지하주차장' 등이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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