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남광주의 한 전통시장 협동조합에서 온누리상품권을 불법적으로 현금화하는 일명 ‘온누리깡’이 벌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국정감사에서 “A 전통시장 협동조합의 4~5평 되는 채소가게의 작년 온누리상품권 결제액이 122억원으로 전국 4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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