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억울하네...요

오픈채팅에서 만난 분이 있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연애 못하게 한다고 해놓고 오픈채팅에서 잘 놀고 있더라고요. 게다가 성관계도 했었는데 제가 자체가 좋다고 한답니다. 왠지 하룻밤 보내고 사라지려는 건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그리고 제가 친구 애기 보러간다고 했을때 거기 있는 언니가 저보고 애 못 키울것 같다 이런데.. 우리 애들 가르친 선생님인데 저런말 할수 있을까요... 저한테 지능이 낮다고 하던데 . 제가 보기엔 그 언니가 낮아보여요.. 사람을 겉모습 판단하고 말투도 마냥 10대 같았어요 .. 그 오빠도 저한테 저런 행동도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성관계 당시 콘돔 끼자고 했을때도 거부 하더라고요. 제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불법촬영 했다면 고소 가능할까요 .? 참고로 영상을 찍으라고 한적 없어서 하는 말 입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