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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애플향 DRAM 납품가가 폭등했다는 얘기가 있네요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3Q26E - 2027년 메모리 판가·실적 상향 조정 [3Q26E 영업이익 106.1조원, 원화강세 불구 견조한 수준 기록 전망] - 삼성전자의 3Q26 영업이익은 106.1조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 (104조원)를 소폭 능가할 전망 - 해당 분기동안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해 실적 측면의 비우호적 환경이 조성되었지만, 동사는 강건한 판매 정책에 기반해 메모리 판가가 산업 평균을 재차 능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사업부의 3Q26 영업이익은 10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중 DRAM과 NAND는 각각 80조원 (OPM 78.5%)과 29조원 (OPM 68.9%)을 차지할 전망 - DRAM과 NAND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3.4%/+4.2% QoQ을 기록하겠지만, 판가가 무려 +20.1%/19.0% QoQ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한편 LSI/파운드리는 가동률 개선에 기반한 사업 회복이 진행중이지만,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이 지속 출회하며, 영업손실 1.5조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 -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의 험난한 실적 추이는 지속될 전망. SDC 1.1조원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9조원, DA/VD -7,400억원으로 영업적자 확대되리라 예상 - 당사가 지난해 말부터 주장했듯,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 속 적자 최소화 노력만이 불가피할 전망 [1Q27 일부 모바일 DRAM 판가 +50% 폭등 예상. 적극적 매수 권고] - AGI를 향한 경쟁적이며 구조적 서버 수요 증가 불구,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는 유일한 판가저항처로 남아있음 - 하지만 당사의 채널체크에 따르면,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에 기반해 주요 고객 향 모바일 메모리 판가는 무려 1Q27부터 50% 이상 QoQ 상향될 전망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하며 진부한 우려가 존재하나, 향후 1~2개월간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생할 전망 - 동사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13% 상향조정하며, 시장 눈높이 역시 지속 상향되리라 예상 - 한편 배당 중심으로 발표됐던 동사의 주주환원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더 실효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이 병행되는 방향으로 변모하리라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삼성전자의 3Q26P 잠정 실적은 10월 8일 (목)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 (목)로 예상됨] =============================================================================== 저건 요약본이고 리포트 원문을 보면 아래와 같아요 하지만 당사의 채널체크에 따르면, 메모리 업체들 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에 기반해 주요 고객 향 모바일 메모리 판가는 무려 1Q27부터 50% 이상 QoQ 상향될 전망이다. 주요 고객 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가 폭등을 감내해야하는 상황이다. 내년에 20주년 플래그십 나오는 주요 고객사: 애플 팀쿡이 상반기 징징대던게 다 이유가 있던거죠 뭐..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도장 찍은듯.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삼하마 다 똑같겠죠 주가는 장기적으로 실적에 수렴하니까 일단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ㅋㅋ 지금 뭐 삼닉 빼서 다른데 넣을 곳도 없음 개인적으론 닉스 비중 줄여서 삼전으로 옮겨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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