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인도 뭄바이를 공포로 몰아넣은 대규모 테러 당시 현장에 갇혔던 한국인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불타는 뭄바이-테러에 갇힌 한국인들’ 편을 통해 ‘인도판 9.11’로 불리는 2008년 뭄바이 테러를 조명한다. - 중략 (위 해당 사건편 상세 부가 내용) - 이날 이야기 친구로는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펜타곤 후이, 배우 문성현이 함께한다. 한편 60시간 동안 이어진 뭄바이 테러 속 한국인들의 생존기와 이들을 도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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