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영상들 관심있으면 다 보고 요약정리 부탁한다. 난 조금만 보고 올린다. 충격인 게 검언유착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 1.실제 관련자가 유시민은 신라젠이 아니라 밸류인베스트코리아 사람이라고 말함. 유시민 강연은 일반포스터는 일반인대상이라고 나오지만 밸류 사보에서는 투자자와 임원대상으로 나옴. 2.한겨레와 VIK와 지분투자 관계, 한겨레는 VIK에 대한 기사는 거의 다루지 않고 이동재와 한동훈의 검언유착이라는 프레임으로 시선돌리기를 한 것으로 보임. 실제 영상에 등장한 기자가 녹취록 전문을 봤는데, 검언유착으로 보이지 않고 한동훈은 유시민에 대해 크게 관심없어 보인다고 말한 것같음. 3. VIK가 투자제작한 영화, 변호인과 강철비, 양우석감독 그래서 유촉새가 신라젠에 자기 이름 한번도 안나온다고 얘기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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