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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신차 100대0 사고 차주입니다. 4륜 차량의 레카빙식

이전 글에 대인이나 보험 관련해서 댓글 자세히 주셔서 걱정을 많이 덜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낮 12시쯤 사고기 났고, 2시쯤 사설 레카 업체가 차를 사설 공업소로 가져갔습니다. 보배에서 조언 해주셔서 부랴부랴 현대 보험사 직원에게 부탁해서 레카 불러서 다시 이동시킨게 9시 30분 쯤이니 하루가 다 갔습니다. 수리 동의서에 사인을 안했기 때문에 바로 차 가져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전화하니, 전화로 얘기하고 듣지 않았냐고 부품 다 시켰으니 수리 진행하겠다. 가져갈거면 다 현금으로 사가라. (레카 기사 말인데 공업사도 레카 기사가 맞는 거지만 자기들이 특별히 이번에 양보한다는 식으로 말함) 부품번호 봐야해서 다 떼어냈다 공임비 줘야한다. 사무실 문 잠가서 차키도 없고 못 가져간다. 이렇게 6시쯤 통화헸는데 보배에 계속 사설은 안된다고 하셔서 강경하게 그래도 옮겨야겠다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차가 계속 시동이 켜지고 있어서 다시 전화하니 그제서야 야근하는 직원 있는 것 같다고 둘러대고 담당자에게 공임비 받기로 한거 맞냐고 확인하겠다고 하고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차 시동이 여러번 걸렸고, 그제서야 떼기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8시쯤 확인하고 가져가라고 깜깜한 밤사진을 보내왔습니다. 9시 넘어 현대 레카 기사님이 가져서 가져왔습니다. 아직 상대 보험사 연락이 안되어 탈거비, 레카비 정산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블박 확인 후 탈거시간 보고 신고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차 옮기겠다고 한 이후 작업을 한 것이 밝혀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탈거로 큰 문제가 안 생기고 공임만 보험사에 얘기한 후 자기들끼리 처리하는.거면 넘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첫번째 사설 견인 기사는 전화와 문자로 왜 옮기는거냐, 자기 생각은 안하고 운전자 생각만 하냐, 다 똑깉은 곳이다 라며 사설 수리점과 연락하며 협박섞인 회유를 계속 했습니다. 아직 레카비 얼마이며 어떻게 청구하겠다 말도 못둘은 상황입니다. 레카 업자는 계속 못가져간다고 말한 상태에서 진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차가 4륜입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현대 공식 레카에서 4륜임을 확인하고 4바퀴 다 띄워서 이동했습니다. 4륜 차량은 이 방식으로 띄워서 가져와야한다고 하네요. ㅠㅠㅠㅠㅠ 그런데 첫번째 사설 레카는 2바퀴 띄운 일반적인 포지션으로 장거리 고속 주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빨리 도착함) 속이 많이 상합니다.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수리시 이 부분도 확인해달라고 하고, 레카 업체에 청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어려울 것 같은 상황에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레카 기사에게 2륜 방식으로 레카한 것 확인하고, 레카비 지불하고, 4륜 부품 이상시 수리비 받는 것으로 진행하랴고 하는데 사고보다 여기가 더 딥답하고 죽겠습니다. 통화에선 4륜 얘기는.안하고 옮기지 말라는 얘기만 계속 했습니다. 현대해상 신차 특약 가입된 상태인데 여기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구동계 같이 복잡한 기관 손상이 있다면 제 특약에서 커버한 후 구상권 청구든 뭐든 보험사에서 알아서 했으면 합니다.ㅠㅠㅠ 현생을 떠 살아가야 하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대응 해야할까요. 글 올리면 또 많이 혼나고, 딥답해하실 것 같이 고민했는데 도저히 잠이 안 오네요. 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이도 놀랬는지 하루종일 울어서 내일 병원에 가볼 생각입니다. 저도 계속 몸이 떨려서 잠이 들었다 깼다 하고 있네요. 비싼 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사고이고 글 읽으시는 분들도 많이 답답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 힌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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