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카강(프랑스) / 소아이 켄소(일본) 수상 사유는 비대칭성 유기합성 안에서의 비선형적 효과와 자가촉매 발견 쉽게 테트리스 가지고 비유하자면 테트리스 J블록이랑 L블록 만드는 기계(유기합성 과정)가 있음 얘는 기본적으로 재료 넣으면 J랑 L이랑 1:1로 생산함 근데 카강은 초반에 1:1로 나오는 비율을 살짝 틀어버리면 8:2까지 생산 비율이 달라질 수 있는 걸 찾아냄 소아이는 기계 작동할 때 내부에서 만들어진 J가 다른 J를 만들 때 부스터 달아준다는 걸 발견함 (L도 마찬가지) 이걸 사용하면 이부프로펜에서 약효 없는 쪽을 지워버린 덱시부프로펜같은 약같은 이성질체 중 한 쪽만 99.5% 수율로 만들 수 있게 됨 여기서 딸기잼만 뽑아 먹는 법을 발견했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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