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년~13년 정도였는데, 현대그룹 비선 실세 문제로 투쟁하고 있었는데 직원들의 일부가 신라젠이 작전한다면서 매입하는 걸 목격했다 2. 현대증권은 주가조작의 사관학교였어. 명신이 주가조작 사건도 현대증권 주가조작의 판례가 적용된 거 3. 현대증권에서 해고되고 2017~18년에 안원구 전청장과 국민 재산 되찾기 운동본부에 잠깐 있었는데 직원이 한 명 찾아왔더라.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니까 복직될 줄 알고 인사차 왔고 그 직원이 말하길 ‘위원장님은 진보라서 믿지 않겠지만 신라젠은 문재인 사람들이 작전하고 있다’고 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하냐고 받아주진 않았는데 그 사람 말도 일리가 있었다. 누가 신라젠 주식을 실물로 빼서 현대증권에 입고하려고 왔는데 그 사람이 부산대 출신이었다면서. 내가 그게 누군지는 안다 3. 나한테 찾아온 사람은 목적이 있었을 수도 있어. 내가 주가조작만 보면 고발해서 어쩌면 고발해 달라고 왔을 수도 4. 요즘 유시민 발언들 땜에 그 사람과 접촉하고 있는데 유시민 발언들도 문제가 많아. 증권회사 직원이 그런 발언을 했으면 다 구속됐었어 5. 박근혜 친인척만 건드리면 문재인 정권이 무너지는게 이상해서 추적했는데, 박근혜 친인척들이 자베지 파트너스란 곳인데 친문의 대표격인 변양균이 거기서 자문해. 결국은 박근혜 민정수석실과 문재인 민정수석실은 친박근혜계인 거야 6. 이상직도 현대증권 출신인데 신라젠과는 관계없고 강미정 얘기도 있고. 그건 기사로 있어 # https://youtu.be/4IIGmLSuyLg?is=XMM5I0FAQ8foypZD 25분정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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